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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Mines

찍기 없이 논리만으로 완전히 풀리는 시간 압박 지뢰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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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드가 추측 없이 오직 추론만으로 100% 풀리도록 검증된 무한 지뢰찾기입니다. "지뢰끼리 서로 인접하지 않는다"와 "한 가로줄·세로줄에 지뢰는 최대 1개"라는 두 배치 규칙을 단서로 활용해 안전 칸을 추론합니다. 목숨이 아니라 계속 줄어드는 시계가 유일한 자원이라, 정확함뿐 아니라 추론 속도도 중요합니다.

조작 방법

  • 탭(또는 좌클릭)으로 안전하다고 확신하는 칸을 엽니다.
  • 길게 누르기(또는 우클릭)로 지뢰로 의심되는 칸에 깃발을 꽂아 추론을 정리합니다.
  • 숫자 0인 칸을 열면 인접한 빈 칸들이 연쇄로 자동으로 열립니다.
  • 두 배치 규칙과 열린 숫자들을 조합해 다음 열 칸을 논리적으로 좁혀 나갑니다.
  • 보드를 클리어하면 더 큰 다음 보드로 넘어가며 남은 시간이 일부 보충됩니다.

규칙

  • 지뢰끼리는 대각선을 포함해 서로 인접할 수 없습니다.
  • 한 가로줄, 한 세로줄에는 지뢰가 최대 1개만 있을 수 있습니다.
  • 시작하면 55초의 시계가 주어지고, 시간이 0이 되면 즉시 게임이 끝납니다.
  • 지뢰를 열면 시계가 8초만큼 줄어들지만, 그 지뢰는 표시만 되고 보드는 계속 진행됩니다.
  • 안전한 칸을 모두 열어 보드를 클리어하면 시계가 보충되지만 최대 85초를 넘지는 못합니다.
  • 보충량은 레벨 1일 때 23초에 가깝고 레벨이 오를수록 1초씩 줄어들어 최소 10초까지 낮아집니다.
  • 보드는 6×6에서 시작해 클리어할 때마다 한 칸씩 커지며 최대 12×12까지 자랍니다.
  • 점수는 안전 칸을 열 때마다 +1씩과 보드 클리어 보너스(레벨×10)를 누적한 값입니다.

공략 팁

  • 두 배치 규칙 덕분에 이미 지뢰가 확정된 줄·행은 나머지 칸이 전부 안전하다고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깃발은 승리 조건이 아니라 추론 보조 도구이니, 확신이 서면 깃발 없이 바로 열어도 됩니다.
  • 레벨이 오를수록 보드는 커지는데 클리어 보충 시간은 오히려 줄어드니, 한 보드에서 너무 완벽하게 다 열려 하지 말고 확실한 칸부터 빠르게 처리해 다음 보드로 넘어가는 편이 시계 관리에 유리합니다.
  • 지뢰를 밟으면 8초가 그대로 날아가 뼈아프니, 애매한 칸은 다른 칸에서 먼저 정보를 더 얻은 뒤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심화 공략

"추측 없이 풀린다"는 문구는 장식이 아니라 생성기의 검증 조건입니다. 모든 보드는 출제 전에 내장 솔버가 시작 상태에서 논리 규칙만으로 끝까지 여는 데 성공한 경우에만 통과되므로, 막힌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확정 가능한 칸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진행이 막혔다면 십중팔구 숫자만 보고 있는 경우입니다 — 이 게임의 확정 수 대부분은 숫자가 아니라 두 배치 규칙에서 나옵니다.

배치 규칙에서 파생되는 정리 하나를 외워 두면 추론이 훨씬 빨라집니다: 어떤 2×2 영역에도 지뢰는 최대 1개입니다. 네 칸이 서로 전부 인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좁은 영역에 지뢰 두 개를 상정하는 가설은 즉시 기각할 수 있고, 숫자 2가 보이면 그 두 지뢰는 반드시 서로 떨어진 위치로 흩어져야 하므로 후보 배치가 강하게 제한됩니다.

클래식 지뢰찾기와 달리 여기서는 지뢰 위치를 확정하는 순간이 최대 수확 타이밍입니다. 지뢰 하나가 확정되면 8방 이웃 전부와 같은 가로줄·세로줄의 나머지 칸이 한꺼번에 안전해집니다. 가장 큰 보드에서는 지뢰 하나로 최대 26칸이 즉시 확정되는 셈입니다. 안전 칸을 하나씩 여는 데 몰두하기보다 지뢰 위치부터 좁히는 순서로 추론을 짜는 편이 시간 효율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화면의 남은 지뢰 수 표시는 세 번째 전역 단서입니다. 깃발 수가 지뢰 총수에 도달했다면 나머지 미지 칸은 전부 안전하고, 남은 지뢰 수와 지뢰가 들어갈 수 있는 남은 가로줄·세로줄 수를 비교하면 특정 줄이 통째로 배제되기도 합니다. 몇 칸 남지 않은 종반에는 숫자 추론보다 총수 계산이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 수지는 후반으로 갈수록 적자 구조입니다. 보드는 커지는데 클리어 보충량은 줄어들어 바닥을 치고, 보충에는 상한까지 있어 시간을 미리 쌓아둘 수도 없습니다. 결국 고득점 런의 병목은 정확도가 아니라 판단 속도입니다. 시계가 넉넉할 때는 확정 논리를 찾느라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 페널티를 감수하고 의심 칸을 열어 정보를 사는 편이 총점에서 이득인 국면도 있지만, 잔여 시간이 페널티 몇 번 분량뿐이라면 확실한 추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말 한 번도 찍지 않고 끝까지 풀 수 있나요?
A. 네. 모든 보드는 생성 시 솔버가 논리만으로 완주할 수 있는지 검증을 거치므로, 어느 시점에든 논리적으로 확정 가능한 칸이 존재합니다. 막혔다고 느껴지면 숫자 대신 두 배치 규칙과 남은 지뢰 수를 다시 점검해 보세요.
Q. 지뢰를 밟으면 게임오버인가요?
A. 아니요. 목숨 대신 시계가 일정량 깎일 뿐이고, 밟은 지뢰는 표시된 채 보드가 계속 진행됩니다. 오히려 그 지뢰의 줄과 주변이 안전 확정되므로 정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시작하자마자 몇 칸이 이미 열려 있는 이유는 뭔가요?
A. 모든 보드는 숫자 0인 칸 하나를 시드로 그 연쇄 영역이 자동으로 열린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첫 클릭이 운에 좌우되는 것을 없애고 곧바로 추론을 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설계입니다.
Q. 깃발을 전부 꽂아야 보드가 클리어되나요?
A. 아니요. 클리어 조건은 안전한 칸을 모두 여는 것뿐이고 깃발은 채점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확신이 서는 칸은 깃발 절차 없이 바로 여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